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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원내대변인, '국민의 알 권리' 위해 정세균 의장 미국일정 공개 촉구

편집부 | 입력 : 2016/09/30 [09:09]

새누리당 원내대변인 김정재 의원은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정세균 국회의장' 미국일정에 관련하여 입장을 밝히라고 국회사무처에 주문했다.

 

▲     © 편집부

 

김 원내대변인의 그같은 주장은 '국민의 알 권리'임을 강조했으나, 세월호, 사드, 국정교과서 등 등 많은 국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현안들에 대해서는 <국민의 알 권리>를 말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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