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진태] 대우해양조선 홍보대행업체 박수환 대표 구속영장 신청

김나라 기자 | 입력 : 2016/08/26 [09:55]
                                                                ▲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오늘(26일)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우해양조선' 홍보대행업체  박수환 대표의 비리 의혹을 브리핑 했다.


김 의원은 박수환은 '대우해양조선' "회사는 망해가는데 헐리웃 유명 스타들도 타기 힘든 전세기를 타고 다니며 공적자금을 탕진했다"며 모 언론사와 연결된 부패 고리가 곧 드러날 것이라"고 말했다.

 

1. 김진태 의원 (2016. 08. 26. 09:50)
(1) 대우조선 비리 박수환 대표 구속영장 심사 관련
대우조선 박수환 2011년 대우조선이 제공하는 전세기에 "유력 언론인"과 탑승한 사실 확인 발표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