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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노동위 '하이디스,E-ink'' 노동자 손 들어줘 l 김종훈 의원

편집부 | 입력 : 2016/08/24 [10:01]

 중앙노동위 '하이디스 사태' 노동자 손 들어줘

 

하이디스를 매입한 대만의 eink는 14년 900억에 가까운 당기 순이익을 냈고, 작년(15년)에는 특허료만 1천억원이 넘는 수익을 본 회사였으나 갑자기 공장폐쇄를 결정하고 79명의 노동자에게 일방적인 해고 통보를 하였고, 올해 1월에는 15명을 추가 정리해고를 했다.

 

▲ 김종훈 의원(무소속 울산/동구)     © 편집부

 

이에 노동자들은 부당함을 주장하며 제소를 했고 중앙노동위는 '부당한 해고'라 판정해 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준 것

 

▲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하이디스 노동자들     © 편집부

 

환경노동위 김종훈(울산/동구)의원은 오늘(24일)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제는 E-ink가 답해야 한다"며 "해고 되었던 노동자들을 즉각 복직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종훈 의원은 '국회'에서 '기술먹튀'와 관련해 "외국 투기자본에 국내 기업과 노동자들을 위한법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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