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선 부정선거"를 묻기위한 검찰. 언론왜곡에 대한 보도문

강동진 기자 | 입력 : 2016/07/21 [09:12]

" 제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묻기위한 검찰. 언론왜곡에 대한 보도문

 

 
      제18대대선 선효무효 소송인단   다음 카페   출처                                                                                                              

 

'제18대 대선선거무효소송인단'은 개인의 이득을 위한 단체가 아니다. 공익을 이야기 하는 단체다. 그리고 불법정권과 싸우려고 하니,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2013수18)을 판단하기도 전에, ‘황교안' 은 <<대선 부정선거 백서>>를 허위사실이라고 가처분 신청하였다.법원은 허위사실을 사실로 인용했다.

 

국가기관이 나서서 공익적인 일을 저지한 것이다. 대법원은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2013수18) 을 3년 6개월 이상 재판을 거부하고 있다. 중앙선관위 공문서로 확인되었음에 재판을 방치, 은폐하는 것이다. 이로써 부정선거가 확인 되었다.

 

그리고 중앙선관위 ‘박혁진’이 (공표 전에 개표방송이 왜 나갔는가?) 하는 민원질의에서 어떻게 이런 자료를 알게 되었나? 우리는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다!! 라고 하는 개인적인 대화내용을 (자기는 하지 않았다) 하면서 고소를 한 것이다. 그런데 검찰의 기소내용은 증거 아닌 엄청난 양의 부정선거 사실과 맞지 않은 정황을 가지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판사는 부정선거 백서가 쟁점이 아니다. "개인의 명예훼손이다"라는 상반된 이야기를 하였고, 무수히 많은 증언과 선관위 공문서로 입증한 "결과도 나오기도 전에 개표방송이 나갔다"고 <<침몰하는 대한민국호>> 책 내용의 저자인 ‘김후용’ 목사가 증언했음에도, 1심에서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은 판결을 하였다. 그리고 판사는 공직선거법 이야기만 나와도 제지를 하는 이해할 수 없는 공안재판을 하였다. 그리고 2심은 진행조차 못하고 있다.

 

그 즈음에 검찰에서는 "선거무효소송"이나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제판결과도 나오기도 전에 "거짓" 이라는 브리핑을 대대로 하였다. 한마디로 부정선거를 묻기 위한 여론몰이를 한 것이다.

 

이런 일들이 또 일어났다.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회원) 이라는 분이 "개표부정내용" 을 알리겠다고 중국으로 가서 대남선전 매체인 "우리민족끼리" 관리자에게 입북의사를 이메일로 전달했으며, 집회나 블러그, 트위터로 활동을 한 분이라는 기사가 2016년 7월20일 대대적으로 기사화가 된 것이다.

 

기사화를 한 기자들에게 전화를 했는데 연락 온 기자는 없으며, 검찰의 브리핑을 한 사람은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김재옥’ 부장검사) 라고 한다. 사태를 모르고 있다가 알아본 결과, 신고를 한 분은 "제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 과는 무관하다는 진술을 했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해결하지도 못하는데 북한 가서 알린다는 것"은 황당하여 그분께서 신고를 했다고 한다. 그럼에도 검찰은 선거무효소송인단과 연관을 지은 것이다.

 

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 공문서로 "결과도 나오기도 전에 개표방송이 나갔음" 이 입증되었고, 공직선거법에는 "전산사용" 선거를 대선이나 총선에는 사용할 수 없게 막았다.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임은 다 드러난 사안이다. 그럼에도 검찰은 개인적으로 한 일에 공익적인 일을 하는 "18대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을 걸어서 부정선거 사안을 묻게 하려는 얄팍한 수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위 사진은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회원의 기준이다. 결국은 검찰의 브리핑과 기사는 알아보지도 않고 쓴 것이다. 기사에 나왔던 분은 정** (자근새요) 이며, 카페 가입은 2013년 2013년 9월12일 가입, 2013년 9월13일 방문, 카페 회원일 뿐이다. 선거소송인단의 회원은 따로 자격기준이 있다. 그리고 (2013수18) 소송원고 에도 없는 분이다.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다 입증하였다. 중앙선관위 개표조작, 국가기관대선개입도 공직선거법위반, ‘새누리당’ 이른바 ‘십알단’은 확정판결을 받았으며, NLL선거개입도 선거소송에 다 들어간 내용이다. 다 드러난 부정선거를 검찰이 엮으려 한다고 해서 엮여질 일이 아니다.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이다.

 

2016년 7월20일

"제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인단"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