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위대 62주년행사 규탄(경찰 일본기,아베얼굴 찢은 현수막 들고튀다)

강동진 기자 | 입력 : 2016/07/15 [17:03]

자위대 62주년 행사는 원래 롯데호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결국은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온라인 상에서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행사는 아니다 저지운동"이 벌어졌음에도, 행사는 진행되었다. 비밀리에 다른길로 들어갔으며, 기념행사는 기자들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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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평통사,민중연합당, 안중근의사 기념사업회청년위원회, 자위대청설기념행사 규탄 서울시민행동, 활진당, 구국실천연대, 장준하 부활 시민연대, 대학생겨례하나, 역사바로세우기등 단체들이 오후4시 이전부터 연이어서 집회를 하였고, 개인적으로 일인시위와 피켓을 들고 항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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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부 단체와 시민들이 "일본기와 아베얼굴이 있는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하였다.그것을 경찰이 뺏어서 달아났다. 그리고 곳곳에서 항의하는 사람들을 여경과 경찰이 막았고, 그럼에도 항의는 계속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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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방부에서는 김용해 주한무관협력과장이 입장하면서 거센 항의를 받았고, 이어서 참석자들도 입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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