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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원내대변인] 대정부질문에 임하며

편집부 | 입력 : 2016/07/04 [14:33]

새누리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은 오늘(04) 국회 정론관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전문]
대정부질문에 임하며

 

오늘부터 이틀 간 20대국회 첫 대정부질문이 시작되었다.

 

대정부질문은 소모적이고 정파적인 정쟁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인 토론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자리여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 국내외 경제여건이 녹록치 않다. 산업 구조조정과 실업대책, 일자리 창출 등 국내 상황뿐만 아니라 브렉시트, 미국의 금리 인상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할 것이다.

 

새누리당은 무엇보다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대면서, 정부의 역할을 이끌고 감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야당도 더 이상 대안 없는 비판, 정부정책 흠집 내기보다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국가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기 바란다.

 

여소야대 국회에서 ‘야당의 힘자랑’이 아닌 국민과 나라를 먼저 생각하는 성숙된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이번 대정부질문이 ‘생산적인 국회’ ‘일하는 국회’ 가 되어 민생과 경제에 보탬이 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5. 김정재 원내대변인 (2016. 07. 04. 14:30)
(1) 대정부질문에 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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