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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및 천안함 1번 어뢰의 진실

김진혁 기자 | 입력 : 2015/11/07 [00:23]

새날 희망 연대는 11월 6일 월레회의에서 신상철(진실의길 대표. 전 천안함 민군 합동 조사단 조사위원)을 초대해 부정선거및 천안함 1번 어뢰의 진실 이란 주제로 강연회을 가졌다.

 

▲ 신상철(진실의길 대표, 전 천안함 민군 합동 조사단 조사위원)     ©김진혁 기자

 

신상철 대표는 박근혜 정부의 역사교 국정화 추진을 바라보면 올바른 역사 세우기라 강변하며 '역사교과서의 국정화'를 추징하고 급기야 지난 2일 자정 국민의견을 수렴하는 행정예고 기간이 끝나자마자 국민의견을 분석하는 절차도 없이 3일 '중고등학교 교과용도서 국 검인정 구분 고시' 단행을 발표하기에 이르렀고, 교과서 국정화를 위해 그들이 내세운 논리는 참으로 뜬금없는 궤변에 가깝습니다. 역사 교육이 잘못되었기 때문에 젊은 세대가 나라 탓을 한다고 합니다. 역사 교과서를 보급해서 가르치지 않았던 조선시대에도 가뭄이 들면 백성들은 나라님을 탓하곤 했다.

 

역사 교과서에서 김일성 주체 사상을 다루었다고 '종북'에 물든다고 한다. 교과서에서 나치즘을 배운다고 나치스가 되나요? 애들에게 2차 세계대전의 역사를 가르치면 전쟁광이 될까 염려된다는 논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논어를 읽는다고 해서 공자가 되는 것도 아니다. 라고 했다.

 

▲ 한장의 사진이 모든 걸 말해줌....!!     © 김진혁 기자

 

자신의 이익만을 철저히 구가한 희대의 권력자 MB는 그래도 그래도 자신의 짐승적 탐욕을 충족하기 위한 '도구적 이성' 정도는 있었습니다. 나꼼수 4인방이 핵심을 갈파했듯이 배 터지게 퍼먹더라도 최소한의 '절차적 꼼수'로 포장하는 정도의 배려(?)는 있엇는데,

 

그러나 이 정권의 권력자에겐 그 '도구적 이성' 조차도 없는 것 같다.  그저 비참하게 죽음을 당한 부모의 명예 회복을 위한 '한 풀이 유훈 정치'에 대한 집착과 그의 제단 앞에 독재와 쿠데타라는 딱지를 떼고 위대한 민족의 영도자이자 구국의 영웅이라 찬양하는 '유신왕조실록'을 자신의 손으로 써서 헌사 하겠다는 의지만 가득해 보입니다.라고 했다.

 

황교안 총리가 국정 역사 교과서 확정 고시를 발표하면서 기존의 편향된 역사 교과서 기술 사례로 '천안함 폭침을 교과서에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을 들었다.  왜 저들은 5년이 조금 지난, 아직도 논쟁 중인 사건을 역사 교과서에 기록하지 못해 안달일까요? 

 

신대표는 부정선거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강동원의원 께서 12월 4일 해 줄 것으로 알고있다. 면서 간단한 몇가지 사례만 말하겠다고 아래와 같은 사례을 발표 했다.

 

▲ 광주북구 개표상황표 위원장 도장 위변조 및 공문서 위조광주시 북구 문홍1동 1투표구의 개표상황표 포함 총 75장 위조사례     © 김진혁 기자

 

광주시 북구 문홍동과 중홍동은 모두 광주시 북구 개표소에서 개표

모든위원, 부위원장 및 위원장의 도장 이 일치해야 함에도 불일치했다.

 

 
▲ 광주 북구 문홍동과 중홍동 위원장 도장 확대해보니 불일치최님규, 최인규인,     © 김진혁 기자
▲ 투표지 불류를 시작한 시간이 21:14분 투표지 분류가 완료한시간은 21:24분인데 위원장 공표시간은 19시 40분으로 기록됨     © 김진혁 기자

 

▲ 18대 대선 박근혜 문제인 역 누적 득표율 데이터     © 김진혁 기자

 

주목할점은 특정시간때에 부산 대구 각지역에서 문제인 득표율이 박근혜득표율보다 많은 현상이 일어남

 

또한 신 대표는 그들의 '초조함'이라고 생각다.  제가(신대표) 지난 5년 여의 재판을 받아 오는 가운데 천안함 사건과 부정 선거 문제 그리고 세월호 사건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주요 이슈와 관련하여 백수십 차례의 강연을 하면서 변함없이  주장한 것이 있다.  그것은 "만약 천안함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면 현 정권을 비롯한 보수 세력들은 향후 50년간 정권을 잡기 힘들 것"이라고 말 하기도 했다.

 

천안함 사건은 그만큼 파괴력과 충격파가 큰 사건이며 그것을 모를리 없는 정칫ㅔ력과 그에 가담한 당사자들은 참으로 잠자리가 불편한 사건임에 틀림이 없다. 따라서 그들은 그들이 목적한 사고원인의 당사자인 북한이 어떠한 경우든 '유감표시' 정도라도 해주기를 학수고대하며 바랬지만 그것도 여의치 않자 매우 곤혹스럽고 초조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더구나 천안함 사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들이 속속 드러나고 조작의 사실들이 하나씩 밝혀지고 있다는 사실도 그들에게는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기에 충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재판 가운데 "백색물질에 관한 논란" 이 있다.

이에 대한 논쟁은 그동안 그 백색 물질이 '산화알미늄이다 혹은 수산화 알미늄이다' 라는 국내외 과학자와 국방부 연구소 소속 과학자들 간의 이견 대립의 수준에 머물러있고, 온국민이 심지어 초등학생들 까지도 판별할수있는 과학적으로 성립 될 수 없는 현상에 대한 논쟁이 현재 법정에서 진행 중에 있다. 

그것은 백색물질이 어뢰추진체에 붙어 있는 모습에 대한 것이다. 

 

국방부가 주장한 바, 어뢰의 길이는 7미터 그 탄두부 다음에 있는 폭약부가 폭발하면서 폭약내에 함유된 알루미늄 분말이 화학반응을 일으키면서 생성된 산화알루미늄이 어뢰추진체로 달려가서 달라 붙었다는 것이 국방부 주장 이다. 

 

국방부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가정 한다면 폭발로 생성된 산화알루미늄 백색물질이 폭발로 인해 어디론가 날아가고 무작위 즉 램던(Random)한 형태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정작 어뢰추진체에 붙어있는 백색물질은 매우 정돈된 특정부위에 정갈하게 붙어 있는 모습을 보이고있다. 또한 백색물질이 도장 아래 붙어있는것. 국방부의 주방은 틀린 것 이다. 강조해 말했다.

 

▲ 백색 물질이 어뢰추진체에 붙어 있는 모습     ©김진혁 기자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이 손에 밀가루를 손에 쥐고 던져서 저렇게 만들수 있는사람은 단 한명 이라도 존재한다면 그 확율은 오천만분의1 일 터인데 단 한 사람도 저렇게 만들지 못할 것이라는건 초등 학생들도 알수 있는 일이다. 보수세력에 기반한 정치세력 '초조함'은 교과서에 못을 박음으로써 기장사실화 하기를 바라는 것이겠지만 "진실(眞實)"이라는 녀석은 주머니속 송곳과 같아서 반드시 바지를 뚫고 밖으로 나오고야 만다, 는 사실을 그들은 역사 속에서 배우게 될 것이며 역사의 두려움. 을 반드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라고 하며 강의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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