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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여성위, 매국적 발언, 연세대 교수' 즉각 파면 촉구'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 현 연세대 교수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9/26 [13:43]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는 오늘(2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망말을 한 연세대학교 류석춘 교수의 파면을 촉구했다.


여성위원들은 "국민들 앞에 석고대죄를 하여도 모자랄 판에 '나는 잘못한 일이 없다'며 참으로 뻔뻔스럽게 안하무인 태도를 보인 전 자유한국당 혁신위원장이자 연세대학교 교수를 향해 류석춘 교수에게 더 이상 피해당사자들과 국민으로부터의 용서와 관용은 없다는 것을 강력히 경고한다"라고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 좌로부터, 서용교, 제윤경, 김상희, 백혜련, 권미혁 의원     © 편집부

 

김상희 의원은 "학문적 자유라는 미명하에 그릇된 역사인식을 강요했으면서도 계속해서 매국적인 언동을 이어가고 있는 류석춘 교수는 강단에 설 자격이 없다"라고 규탄했다.

 

김상희 의원은, "여성에 대한 대규모 강제, 폭력 납치가 있다"라고 규정한 1996년 유엔 인권위에서 채택된 <라디카 쿠바라스와미 보고서>를 인용하며 류석춘 연세대 교수에 대한 파면이 정당함을 강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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