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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각 계층별 정보 접근 수준 비교 발표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9/26 [09:16]

이상민 더불이민주당 의원(대전/유성/을) 취약계층과 농어민, 장노년층 계층간 디지털 정보화 접근 수준을 비교 분석, 발표했다.

▲ 이상민 의원, (대전/유성/을)     © 편집부


이상민 의원은 취약계층의 디지털 정보화 접근 수준은 일반국민 대비 90% 대를 유지중이나 농어민, 장노년층의 디지털정보화 활용 수준은 60%, 장노년층의 디지털정보화 역량은 일반 국민의 '절반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일반국민 대비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68.9%로, 취약계층별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저소득층이 86.8%, 장애인이 74.6%, 농어민이 69.8%, 장ㆍ노년층이 63.1%수준인 것으로 조사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계층별 디지털 정보화 수준]


※ 각 수준은 일반국민의 디지털정보화수준을 100으로 할 때 일반국민 대비 각 계층의 디지털 정보화 수준을 의미

 

※ 접근은 디지털 기기 보유 및 인터넷 사용여부, 역량은 디지털 기기 기본이용능력, 활용은 디지털 기기 양적•질적 활용 정도를 뜻함

 

이상민 의원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역량ㆍ활용 수준이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일반국민의 90%수준으로 높아진 디지털정보화 접근수준은 무의미 하다”며 “디지털 교육 등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정책을 확대해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포용국가로 나아가야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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