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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청년 선거개혁행동, '자유한국당' 돌발행동 '크게 우려'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4/25 [10:17]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선거개혁 청년, 청소년행동은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을 향해, '선거개혁 파괴말고, 개혁 동참'을 촉구했다.


이들은 오늘(25일) 있을 정개특위의 지정을 앞두고 "현재 패스트트랙 안으로 발의된 선거제 개혁방안이 미완의 연동형비례대표제이긴 하나, 개혁의 시작점을 알리고, 이후 논의 및 보완 가능성을 열기 위해 선거제 패스트트랙 지정을 강력히 촉구한다"라고 말하고 "현재 자유한국당은 패스트트랙 상정에 결사저지를 강행하고 있으며 24일, 한국당은 국회의장실에 항의방문하여 고성 및 물리적 충돌까지 서슴치 않았다"라고 자유한국당 행태를 규탄했다.

 

이어, "이미 한국당의 떼쓰기식 강경투쟁은 도를 넘어선 상황이며, 내일 한국당이 어떠한 강경행동을 취할 것인지 예측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라고 자유한국당이 벌일 돌발행위를 크게 우려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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