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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전현직 위원장 일동, '이언주 의원' 다른 당 가서는 그런행태 자제' 촉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4/24 [10:31]

오늘(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바른미래당 전,현직 지역위원장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손학규 대표체재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어제(23일)있었던 바른미래당 의원총회에서 '선거제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패스트트랙 추인 환영의 입장을 내고, 내일 표결하는 사개특위에서도 반드시 신속처리안건 처리를 촉구했다.

 

이들은 "이언주 의원이 드디어 바른미래당을 탈당했다"라며 그동안 이언주 의원의 행태에 대해 불만이 제법 많았음을 암시하기도 했다. 또 이언주 의원을 향해, "

부디 우리당에서와 같은 행태를 보이지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된 정치를 펼쳐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이제는 바른미래당이 하나로 뭉쳐 조속히 정상화되어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기를 촉구한다"며 바른미래당의 정상화 기대치를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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