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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유관단체 및 시민단체, '망언 3인' 제명 안하면 '강력한 행동' 나설 것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2/13 [22:56]

오늘(13일) 국회 정론관에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와 '5·18민주화운동 진실규명과 역사왜곡대책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의 제명과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의원은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망언이 쏟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5.18'광주민주화운동은 "역사적 진실규명이 끝난 사실"을 강조하고 "지난 민주화운동의 역사 부정에 온 국민이 경악하고 있다"라고 여론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이들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을 제명하지 않는다면, '보다 강력한' 응징을 위한 행동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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