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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사태 10년, '금융감독원의 방조, 공권력의 인간사냥, 대법원의 사법농단' 진실규명 촉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2/13 [19:15]

오늘(13일)국회 정론관에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쌍용차 피해노동자 및 시민사회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차사태'의 10년 총 결산에 가까운 결과를 발표했다.


이들은, 쌍용차사태의 본말을 '쌍용차측의 불법 구조조정' '금융감독원의 회계조작 방조' '공권력의 인간사냥' '대법원의 사법농단'으로 규정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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