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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시대 시작된 '마타도어'와 여론공작'은 '김경수 구속'으로 반면교사 삼아야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1/30 [16:27]

오늘(30일)민주평화당 박주현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김경수 경남지사의 댓글조작 사건, 법정구속된 것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민주주의 폄훼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판단으로서 당연지사"라고 논평했다.

▲ 박주현 민주평화당 대변인     © 편집부


박 대변인은, "현직지사에 대한 법정구속을 계기로 정치권은 정상적 민주주의로 거듭나고, 사법부는 국민의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정치권과 사법부의 신뢰 회복을 위해 노력해 달라는 조언을 덧붙였다.

 

이어, "댓글조작과 매크로조작은 민주주의를 근본적으로 무너뜨리는 반민주주의 행태"라고 지적하고, "박정희의 유신체제 이래 수십 년간 자행되어온 마타도어와 여론공작은 이제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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