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정의당, 롯데갑질 피해자, 일본 롯데 본사에서 항의 집회 연다.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1/22 [11:05]

오늘(22일) 국회 정론관에서 추혜선 정의당 의원과 롯데 갑질 피해자연합회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많은 기회를 주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으나 귀닫고 눈감아온 한국 롯데와는 더이상 대화 테이블을 기대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일본 롯데 본사로 항의 방문 집회를 열기위해 방일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 추혜선 의원은, 롯데갑질로 인생 송두리로 빼앗긴 피해자들을 위해 일본으로 건너가 주일 한국대사관을 찾아가 문제의 해결방안을 논의 하는 등, 그동안 각고의 노력을 해 왔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추혜선 롯데갑질 방일집회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