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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상생보상협의체'에 안전이라는 희망을 기대했다.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1/15 [12:16]

 


노웅래 의원은, "시민사회와 정부관계자들로 구성된 협의체가 구성돼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상생보상협의체 발족을 환영했다.

 

노 의원은, "빠른 속도 경쟁만을 펼쳐온 우리나라 통신시스템이 안전에 얼마나 허술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 사례"라고 'KT통신구' 화재 대응에 미숙했던 국가기간산업 단점을 지적했다.

 

노 의원은, "KT는 국가기간통신사업자요, 국가재난안전망사업자임에도 불구하고 통신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기본 책무를 방기했다"면서 KT 아현국 화재를 예 들어 질타했다.

 

노 의원은, "이번 협의체 구성으로 5G시대로 표현되는 초연결사회에, 인터넷통신 피해 발생 시 실질적인 손실 방안은ㄹ 마련하는 첫 번째 사례로 큰 의가 있다"라며 '상생보상협의체' 발족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노 의원은, "KT 통신구 화재를 기점으로 이같은 원시적인 안전무방비 통신재발사고가 다시는 되출이되지 않도록 하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상생보상협의체'에서 '안전'이라는 희망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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