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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범죄, '5.18' 왜곡없는 역사로 기록되길...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1/14 [11:58]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광주 5.18 피해자 및 유관단체와 정계 인사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활동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나타냈다.

▲ 5.18 피해자 및 유관단체, 정치인들이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 편집부


이들은 진실이 밝혀지고 그동안 횡행했던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되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하고, '지만원'씨와 광주 진압군 출신 인사가 조사위원으로 추천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고, 앞으로 출범할 조사위원회의 공정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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