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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최석, '전두환' "발톱에 낀 '때' 만큼이라도 되려면..."

오미정 기자 | 입력 : 2019/01/08 [11:59]

 

▲ 최석 정의당 대변인     ©조승일 기자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최석 대변인은, 최근 전두환 씨의 광주방문 재판 기피를 두고 "발톱에 낀 때 만큼이라도 되려면 다음 재판에 성실히 임하라"라고 전씨측을 향해 쓴 소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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