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민주평화당, 아베 행태 문제삼아 '일 대사관 항의방문과 관련집회 연다.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9/01/07 [16:26]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와 박수현 의원 등은 기자회견을 열고 일 아베총리의 내정간섭 망발을 규탄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 일 아베수상 발언을 규탄하고 있는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와 일원들     © 편집부


정동영 당 대표는 "아베총리는 추락하는 일본 내 지지율을 만회해 보려고 한국과의 갈등을 조장하는 망발을 즉각 중단하고 강제징용 피해자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들에 머리숙여 사과하는 것이 도리"라고 말하고 최근 일제강점기강제징용피해자들의 대법 판례와 최근 독도 인근해의 광개토대왕함과 일 초계기의 사건 등에 도발적인 발언들을 규탄했다.

 

민주평화당은 '당이 마지막 문화독립군'으로 거듭나겠다는 뜻을 천명하고 당 차원의 일본대사관 방문과 금주 내 관련 집회를 열겠다고 알렸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정동영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