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문희상 국회의장, '국회의장배' 전국 태권도 대회 참석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2/17 [09:13]

문희상 국회의장은 12월 15일(토) 오전 국기원에서 열린 '제2회 국회의장배 전국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문 의장은 "태권도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스포츠이자 문화콘텐츠로 그 위상이 드높다"면서 "특히 태권도는 남과 북의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태권도가 남북화합의 상징이자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한국의 스포츠로 굳건하게 자리매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장은 ‘국기(國技)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 국회차원의 지원도 강조했다. 

이날 문 의장은 국기원으로부터 태권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태권도 명예 8단증'을 수여받았다.

대한민국국회 국회의원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국회의장배 전국태권도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국기인 태권도의 진흥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개최되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