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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사태, 권한없는 (주)노량진수산시장의 갑질행태 고발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2/07 [14:45]

오늘(07일)국회 정론관에서 노량진수산시장 비상대책총연합회(이하 비대위)가 기자회견을 열고 노량진수산시장 구 지역에 벌어지고 있는 사태를 고발했다.

▲ 노량진수산시장 구시장 상인들이 민중당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있다.     © 편집부


노량진수산시장 비대위측은 '사건번호 2017나2075591에 대한 2018년 11월 19일 서울고등법원 판결문은 '수협중앙회'와 (주)노량진수산시장간의 임대차계약기간이 2016년 3월 15일에 만료되어 (주)노량진수산시장측은 노량진수산시장 구역에 대한 관리권한이 없는데도 지속적으로 구시장 상인들에게 폭력과 폭언을 해 왔다고 주장했다.

 

비대위측은 즉각 (주)노량진수산시장의 직원들을 구시장에서 퇴거해 줄 것을 개설책임자인 서울시에 요구했다.

 

또,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자 역시 수협직원이 아닌 관리권한이 없는 (주)노량진수산시장 직원이라고 설명했다.

 

비대위측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주)노량진수산시장 직원은 폭행이 아닌 스스로 넘어진 낙상사고라고 주장하며 사측의 언론플레이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과 사실 확인 없이 보도를 한 언론사 쪽에도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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