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자유한국당 규탄, 학부모들과 엄마민중당, 전국 투쟁 예고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2/05 [09:42]

오늘(05일)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의 엄마민중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에서 학부모들과 함께 유치원3법을 무산시킨 자유한국당 규탄과 법안 통과를 위해 지속적은 투쟁활동을 예고했다.

▲ 박용진3법 무산시킨 자유한국당 규탄 전국 투쟁을 예고하고 있는 장지화 엄마민중당 공동대표     © 편집부


장지화 엄마민중당 공동대표는 "'유치원3법'이 통과되면 사립유치원도 공공유아교육기관과 마찬가지리도 '에듀파인'이 적용되어 유치원 회계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게 되고, 사립학교법인 설립자가 원장을 겸직할 수 없게 되어 교육우ㅢ 질이 높아지고, 유치원 급식도 학교 급식수준의 서비스가 보장되어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할 수 있는 그야말로 아이들을 위한 법 기반 마련이었다"라고 말하고 "어찌보면 늦은 대책이기도 했으나, 이런 기회에 사립유치원의 공공성을 확보할 좋은 기회였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장 공동대표는, "자유한국당은 한국유칭원총연합회의 주장을 수용한 법안을 내놓아 '유치원3법'에 물타기 하더니 결국 법안소위원에서 부결기켜 연내 처리를 불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라고 규정하고 앞으로 진행 될, 엄마민중당과 학부모들과 자유한국당 규탄 투쟁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