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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국회 사랑재 개방 기념 전통문화공연 열려

편집부 | 입력 : 2018/11/14 [09:28]

"국민과 함께하는 국회 사랑재 전통문화공연" 

▲ 국회 사랑재 개방 기념으로 열린 전통문화공연 후, 문희상 국회의장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편집부


국회 사랑재가 일반에 공개되었다. 오늘(11월 13일) 사랑재에서는 일반공개 기념으로 전통문화공연이 열려 안숙선 명창 등 당대 유명 국악인들이 문희상 국회의장,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등과 함께 일반 관람객들과 함께 사랑재 개방을 축하했다.

 

사랑재는 2011년 건립 이후 일반국민에게 첫 개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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