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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내몰리는 사회 약자들, 지난 정권과 다름없이 '용역깡패' 앞세운 행정권력

민중당과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 '신구 조화 이뤄야'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0/18 [09:24]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민중당 이상규 상임대표와 서울 노량진수산시장 상인들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협측의 일방적 조치에 항의하며 신, 구시장의 조화를 이루어 구시장 상인들의 생존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량진수산시장은 구시장 상인들과 수협측이 체재형성을 두고 극심한 대립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정부시책'을 앞세운 수협측이 '용역'을 앞세워 강제 집행을 시도하고 있어 구시장 상인들의 극단적 행동을 취할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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