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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의원, 생활필수품, 여성필수품에 방사능 반응, '원안위' '식약처' '감사원' 질타

환경보건시민연합, 방사성 반응 시연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0/17 [10:53]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이정미 정의당 대표와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생활필수품 등에 방사능 검출과 관련 원자력안전위원회와 식약처, 감사원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생활필수품과 여성필수품에 방사능이이 반응하는것에 '원안위' '식약처'와 감사원의 안일함을 질타했다.     © 편집부


이정미 의원은 "도마와 생리대, 팬티등에서 기준치 16배를 초과한 제품들이 시중에 130만 여개가 팔려나갔다"라며 '원자력위원회' '식약처'는 그동안 무엇을 했는가"라고 질타하고 '감사원'은 무엇을 했는지 따져물었다.

 

▲ 생활, 여성 필수품에 방사성 반응을 보여준 이성진 환경보건시민연합 사무국장     © 편집부


환경보건시민연합 이성진 사무국장은 방사능 반응기기를 통해 '식물'과 여성생리대, 도마에서 방사능이 반응하는 시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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