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 남,녀 '동일임금의 날 제정' 촉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0/05 [11:05]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과 시민단체들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동일임금의 날 제정'을 국회에 촉구했다.

 

신용현 의원은 "여성의 일자리 중 40%가 비정규직이며 저임금으로 고통받는 현실에서 남녀평등은 반드시 실현해야 할 가치"라고 주장하고"그중에서도  임금의 평등은 가장 절실한 문제이기에 입법청원에 대표소개의원으로 나서게 되었다"며 청원을 함께한 이유를 밝혔다.

 

연대발언에 나선 행동하는여성연대 김은경 상임대표는 "우리 헌법은 성별에 의한 차별을 넘어 여성에 대한 차별을 금하고 있지만, 지난 20년간  참혹한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남녀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과감하고 근본적인 법제도 개선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남,녀 동일임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