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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이정미, 환경단체 '흑산공항' 실효성 없는데 왜...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10/04 [11:13]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과 정의당 이정미 의원, 환경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흑산 공항 설치 백지화를 요구하며 정부(환경부)의 흑산공항 심의 중단을 성토했다.

 

▲ 흑산공항 건설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이상돈, 이정미 의원과 환경단체 회원들     © 편집부


이상돈 의원과 이정미 의원은 '안정성, 경제성, 환경성에 대해 실효성 없다'라고 한목소리를 냈다.

 

환경단체는 '정부는 무슨짓을 하고 있나'라며 격앙하며, 흑산공항을 밀어 붙이는 이유는 토건세력과 '결탁'이라는 합리적 의구심을 감추지 않았다.

 

또, 환경부를 향해 '책임을 다 하고 있는가'라며 흑산공항이 미치는 환경에 대해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 않는다며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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