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제3차 남북정상회담, 국회차원 '불참 결정'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9/11 [10:00]

제3차 남북정상회담 기간 국회의장단 동행, 청와대 공식초청에 대한 국회 입장

 

▲ 대한민국 국회     ©편집부

 

문희상 국회의장실은 보도자료를 통해 평양 남북 정상회담에 국회 정기회기와 국제회의에 전념하기 위해 불참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북 정상회담 후, 별개의 남북 국회회담이 개최될 경우 여야가 함께 참여하기로를 국회의장단과 각당 외통위원장들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