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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박창진 전 사무장, '국민들께서 대한항공 직원들을 보호해 달라' 호소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7/04 [09:45]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는 대한항공 직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항공 조씨일가의 만행을 고발했다. 대한항공 박창진 전 사무장은 성명에서 '국민들이 함께 해 농성중인 직원들의 보호해 달라'고 호소했다.

 

▲ 대한항공 직원들의 보복인사에 성명을 발표하고 있는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과 직원     © 조승일 기자


이날 대한항공 일부 직원들은 가면을 쓰고 나와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측의 보복인사의 정도를 가늠케 했다.

 

대한항공 직원들의 기자회견 소개의원으로 민주당 이학영 의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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