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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 “신분증 제시 없이 제주행 비행기 탑승.. 불찰 사과”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4/11 [00:23]

김성태 원내대표, “신분증 제시 없이 제주행 비행기 탑승.. 불찰 사과

 

 

 

▲ 김성태 의원     ©편집부

오늘(10) 김성태 원내대표는 신분증 제시 없이 김포 행 제주발 비행기를 탑승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규정상 잘못된 일이라며 불찰을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당일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핸드캐리하는 가방에 넣어두고 있는 상태에서 보안검색요원이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는 과정에 신분증을 즉시 제시하지 못했다그렇더라도 비행기 시간이 촉박한 상황에서 공항 관계자의 안내로 신분증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한 점은 거듭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아무리 항공권에 기재된 이름이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확인을 받아야 하는 게 항공보안 규정이라며 엄격하고 철저하게 보안규정을 준수하고 있는 김포공항 보안직원들의 직무책임감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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