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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2030세대 출산의로 인한 부담, 최소화' 공약발표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4/04 [10:19]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공약(박영선의 엄마가 숨 쉬는 서울)을 발표했다.

 

▲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조승일 기자

 

박 의원은 '둘째아이 출산시 서울시가 키워드리겠다는 약속'을 큰 주제로 심각한 서울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2030세대가 맘 편히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의 하나로 둘째 아이 출산 시 , 만 5세까지 서울시에서 월 20만 원을 지원'안을 제안했다.

 

또, 둘째 아이 출산 시, 서울시 임대주책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고 출산 시 휴가제 기간 연장 및 승진 가점제를 도입하여 여성이 출산 이 후, 경력이 단절되는 것을 최소화 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현실화 된다면 젊은 가정에 일정부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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