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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숙 대변인, 우리 측 공연단 방북으로 남·북간 정서적 친밀감 높일 계기가 되길 바란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4/01 [01:11]

장정숙 대변인, 우리 측 공연단 방북으로 남·북간 정서적 친밀감 높일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장정숙 의원     ©편집부

오늘(31) 민주평화당 장정숙 대변인은 논평에서 오늘 오전 1030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끄는 우리 공연단이 평양으로 향했다. 13년 만에 찾아온 봄이다.

 

지난 보수정권 10년 간 양측 정부 간은 물론 문화예술과 같은 민간 교류까지 막혀 있었던 바, 이번 방북이 얼어붙은 남북관계에 봄바람을 몰고 올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이번 공연이 4.27 남북정상회담, 5월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길목에서 민족의 동질성을 확인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여 한반도의 화사한 봄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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