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구국실천국민연합 등, 시민사회 주도 '3.1절 행사' 성황리 마쳐

김기혁 | 입력 : 2018/03/11 [14:54]

올해는 반만년의 유구한 문화역사를 자랑하는 우리민족이 일제의 압제에 항거하기 위하여 독립선언문을 선포하고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지 99주년이 되는 해이다.

 

 

구국실천국민연합은 30여 시민 .사회단체, 문화예술단체 등을 비롯한 독립운동단체와 애국지사, 애국 시민과 함께 본 행사를 탑골공원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의미 있는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동양의 쉰들러 독립운동가 장용갑선생 아들 서예가 장재설선생의 붓글씨, 아리랑 예술단의 진도북춤, 진세춤, 송지은 활명원장의 기천문 시연이 있었으며 기념식에서 이주한 구국실천국민연합 상임고문은 기념사에서 지금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민족정기는 사라졌고 가치관의 혼돈으로 인한 도덕적 부패상이 곳곳에서 곪아터지고 있어 오늘 우리는 역사적인 삼일절을 맞아 다시 일어나서 민족혼을 깨워 민족의 자주, 화합, 통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3.1정신 재연운동을 전개하자고 하였다.

 

또한 진정 광복은 이루어졌는가의 제목으로 구국실천국민연합상임대표 연도흠 대표는 올바른 세상과 홍익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은 인성이 무너지고 양심까지 철저하게 파괴된 대한민국 사회를 바로 잡는데 누구보다 앞장서야 하며 우리 모두 사람의 세상을 파괴하는 부정부패, 적폐세력을 함께 몰아내서 원칙도 상식도 도덕도 윤리도 모두 실종되어 사람의 근본과 가치관을 상실한 이 세상을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세상으로 만들어 가자고 하였다.

 

구국실천국민연합 안산대표 류정태 대표, 대한민국도인총연합회 이열기 총재, 국민연대 이근철 대표의 발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아리랑 예술단 대표 아리랑의 아리랑 대합창으로 이 행사를 마치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