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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전 의원, 언론사의 '성추행'보도 '음모'론 제기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3/12 [12:26]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사건 보도와 관련 '언론사의 음모'론을 제기했다.

 

▲ 언론의 성추행 보도를 시간대별 도표를 만들어 반박하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     © 조승일 기자

 

정봉주 전 의원은 정 전 의원의 성추행사건 보도 기록에 대하여 자료를 통해 시간대별로 도표를 만들어 반박했다.

 

정 전 의원은 성추행사건의 보도는 '음모'가 예상된다며 '기획보도'에 대한 의구심을 강하게 나타냈다.

 

한편, 정 전 의원은 이번 사건과 관계없이 서울시장 예비후보로서의 행보는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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