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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수석대변인, 언론인 여러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2/14 [01:19]

박완주 수석대변인, 언론인 여러분!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 박완주 의원     ©편집부

오늘(13)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고별 브리핑에서 오늘로써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의 임무를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531일 수석대변인에 임명된 후 약 8개월 동안 225건의 브리핑을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과 소통해왔다. 단 한 가지 목표는 국민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대변하는 것이었다.

 

때로는 부족하고 아쉬운 점도 많았지만,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국민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8개월 매일 아침 언론인 여러분과의 통화로 하루를 열었고, 또 하루를 마쳤다. 언론인 여러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회고했다.

 

집권여당 첫 수석대변인으로서 저의 목소리가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일에, 청와대와 집권여당간의 원활한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하는 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했기를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제 최고위원으로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다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2017 정권교체는 2018 지방선거 승리로 완성되어야 하고,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지방권력을 교체하고 촛불혁명을 완성시키겠다는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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