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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충남도지사 출마선언'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8/02/05 [14:55]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충남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열었다.

 

▲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이 국회 정론관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편집부

 

박 전 대변인은 '따뜻한 충남 건설'을 기치로 내걸고 충청남도에 국제공항 건립과 충남과 중국과의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밑그림을 완성시키겠다며 충남도지사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로서 충남도지사 자리를 놓고 양승조 의원, 복기왕 아산시장, 그리고 박수현 전 대변인까지 민주당 내 경선 각축전을 벌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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