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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수석대변인,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홍준표 대표는 스스로의 허물부터 돌아봐야 할 것이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2/03 [00:09]

박완주 수석대변인,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는 홍준표 대표는 스스로의 허물부터 돌아봐야 할 것이다.

 

 

▲ 박완주 의원     ©편집부

오늘(2)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특정 기사를 언급하며 MBN를 상대로 출입 금지를 요구하더니,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국민을 상대로 아니면 말고식 발언을 일삼던 홍 대표가 가짜뉴스를 운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국민은 어안이 벙벙할 지경이다.

 

언론 보도가 부당하다면 정당한 절차로 대응하면 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이 특정 언론을 상대로 출입 금지를 요구한 것도 모자라 취재거부, 당원 시청 거부 독려 등 언론 길들이기에 나서는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전했다.

 

홍준표 대표가 지금 해야 할 일은 언론의 자유를 침해할 우려가 있는 특정 언론 길들이기가 아니라, “그 동안 수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혼란하고 불안 하 게 한 스스로에 대한 반성이라는 점을 강조한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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