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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 밀양 세종병원 사고현장 방문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8/01/27 [00:27]

김성태 원내대표, 밀양 세종병원 사고현장 방문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2018. 1. 26() 15:00, 밀양 세종병원 사고현장을 방문했다.

 

우리 밀양시 세종병원 참사로 운명을 달리하신 고인들과 유족 분들께 심심한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자유한국당이 표하다고 전했다.

 

이 지역 엄용수 의원과 경남도당에서 많은 관계자들이 이른 아침부터 긴급하게 투입돼서 사고수습과 유족들 그리고 환자들 뒷바라지를 위해서 고군분투하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밀양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 여러분들이 최적이면서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 시장을 중심으로 이렇게 애쓰시는 모습에 큰 격려와 위로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지난 1221일 제천 화재참사가 발생한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또 이런 큰 사고가 나서 참 참담하고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 없다. 저희들은 제천 화재참사와 특히 밀양시 세종병원 화재사고를 접하면서 이 중소, 영세 도시에 소방안전 특히 부분에 대한 취약성과 앞으로 이런 소방안전과 지원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런 중소, 영세한 도시에는 고령자들과 거동이 불편하신 그런 노약자분들이 많은 의료시설에서 치료내지 요양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국가적인 차원에서 더 세심한 점검과 환자들이 안전을 위해서도 의료기관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더 크게 기울여야겠다.

 

또한, 재난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서 이런 큰 참사재난이 발생했을 시에는 해당 지자체에 재정적인 여건과 수습하는데 상당한 어려움과 한계를 겪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자유한국당은 올라가는 대로 정부에게 정부차원에서 이 화재참사에 대한 특별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었다.

 

오늘 또 함께 해주신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훈 간사, 행정안전위원회 홍철호 간사님 긴급 같이 하게 되었다. 우리 함진규 정책위의장은 오늘 최저임금 그리고 산업단지 내 공단근로자들의 애로, 고충을 청취하기 위해서 시화단지에서 김성원 원내대변인과 같이 활동하다가 긴급하게 같이 내려왔다. 우리당 차원에서도 모든 앞으로 역량을 다 뒷바라지해서 하루빨리 세종병원 화재참사에 대한 수습과 유족들 뒷바라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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