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강훈식 원내대변인, 볼썽사나운 한국당의 일방 운영위 소집을 개탄한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2/19 [00:01]

강훈식 원내대변인, 볼썽사나운 한국당의 일방 운영위 소집을 개탄한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오늘(18) 국회 정론관에서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한국당의 비상식적이고 볼썽사나운 운영위 소집을 개탄한다고 밝혔다.

 

일정이나 의제에 대한 한 차례의 협의조차 없이 19일 운영위를 소집한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더구나 운영위 위원장인 정우택 전 원내대표는 소집요구만 하고 해외일정을 떠난다고 한다.

 

정치공세를 위한 억지 소집으로 꼴불견이 연출된 것이다.

민생입법과 개혁과제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는 태업과 방해로 일관하면서, ‘카더라수준의 의혹을 매개로 운영위를 단독 소집한 것은 결국 정치공세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이 위임한 입법권은 나 몰라라내팽개쳐, 임시국회를 개점휴업상태로 만든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쇼인지 국민은 의심하고 있다.

 

오늘까지 법사위는 205건의 타 위원회 법안을 포함해, 920건의 법안을 계류시켜놓고도, 권성동 법사위원장의 외유로 법안심사 일정조차 잡지 않고 있다.

 

제발 밥 값하는 제1야당의 모습을 보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강훈식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