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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원내대변인), 감사원장, 대법관 인사청문회 합의를 환영한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2/16 [00:28]

강훈식 의원(원내대변인), 감사원장, 대법관 인사청문회 합의를 환영한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오늘(15) 정론관에서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여야는 오는 21일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민유숙·안철상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도 각각 19일과 20일에 열기로 했다. 여야의 인사청문회 합의를 환영한다.

 

최재형 감사원장 후보자는 일명 미담제조기로 소문난 인물로 감사원의 독립성과 중립성을 수호할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수장 공백 사태를 맞고 있는 감사원의 정상 가동을 위해 국회는 협조해야 할 것이다.

 

민유숙·안철상 대법관 후보자들도 법조계에서 신망이 두텁고 경륜이 출중한 분들이다. 후보들의 자질과 능력 검증에 초점을 맞춘 청문회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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