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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방탄 국회, 국민의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2/11 [23:21]

 

▲ 박완주 의원     ©편집부

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방탄 국회, 국민의 분노에 직면할 것이다.

 

오늘(11) 국회에서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검찰이 오늘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혐의로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체포동의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국회가 최경환 의원을 위한 방탄 국회로 변질돼서는 결코 안 될 일이다.

 

최 의원은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자신의 말처럼 떳떳하다면 당당히 영장실질심사에 임하면 될 일이다.

방탄 국회의 뒷 그늘에 숨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생각이라면 그야말로 큰 오산이다.

 

자유한국당에도 경고한다.

방탄 국회라는 철지난 동료애로 최 의원을 감싸는 우를 범하지 말기 바란다.

철지난 애정행각은 국민의 극한 분노만 불러올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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