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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의원(원내대변인), 문재인 정권 무능을 심판한 정기국회를 마무리하며, 자유한국당이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제1야당'이 되겠습니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2/08 [23:20]

김정재 의원(원내대변인), 문재인 정권 무능을 심판한 정기국회를 마무리하며, 자유한국당이 국민을 지키는 '든든한 제1야당'이 되겠습니다.

 

 

▲ 김정재 의원     ©편집부

오늘(8) 자유한국당 김정재 원내대변인이 논평에서 8일 본회의를 끝으로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정기국회가 종료된다. 2017년도 정기국회는 문재인 정부의 '무능''독선'을 확인하는 계기였다고 밝혔다.

 

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그동안 문재인 정부의 실정(失政)을 낱낱이 파헤치고, 지속가능하고 현실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데 주력하였다.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를 '무능심판 국감'으로 규정하고 각 상임위에서 '10적폐'를 철저히 검증했다고 전했다.

 

오락가락 안보, 퍼주기 경제, 무능 인사, 공영방송 장악, 무대책 탈원전, 한풀이식 정치보복 등을 지적하고, 문재인 정부의 졸속정책이 혈세 낭비와 국론 분열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를 망치고 있다는 점에 대해 날선 비판을 가했다.

 

예산안 심사에서도 일단 퍼주고 보자는 무책임한 예산은 단호하게 삭감하고 서민과 민생을 위한 예산은 증액하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밀실야합을 통해 예산안 심의와는 아무 상관이 없는 선거구제 개편과 개헌을 끼워 넣고, '퍼주기 예산안'을 통과시키는 아주 추악한 뒷거래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무능한 집권여당, 무책임한 위장여당의 행태를 보면서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지키는 정당은 자유한국당 뿐이라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되었다. 자유한국당은 국민께서 부여하신 책무를 더욱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을 다시 굳게 다짐한다.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도발로 국가안보는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여있다. 민생경제는 파탄직전에 몰려있다. 많은 국민들은 국회가 희망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치열한 반성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독선을 바로 잡고, 국민을 위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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