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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염원, '하늘길' 인프라 '청주국제공항' 모기지 항공사 설립 촉구

충청권 국회의원, 시,도지사 일동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12/07 [11:22]

 오늘 정론관에서 충청권과 호남 북부지역 및 경기 남부지역의 주민들과 특히, 세종시 근무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가까운 청주공항을 두고 먼 거리에 있는 인천공항과 김포공항을 이용하여 많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고 있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지사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 충청지역 염원. 하늘길 모기지항공사 설립촉구하는 지역 국회의원, 시,도지사들     © 조승일 기자

 

청주국제공항은 신행정수도 관문공항, 중부권 거점공항 수도권 대체공항으로 충청지역은 물론, 국가발전의 거점이 될 핵심 항공 인프라 라고 강조하고 충청권 국회의원, 시도지사는 지역 염원인 청주국제공항 모기지 항공사의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조속히 승인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동안 충청권 정치인들과 시도지사들은 신규노선 개설 등 노선 다변화를 정부와 항공사들에 수없이 요청했으나 빈번히 수포로 돌아갔었다.

 

이 기자회견은 국회의원-강훈식, 경대수, 김수민, 김종민, 김태흠, 권석창, 박완주, 박덕흠, 박범계, 박찬우, 변재일, 양승조, 어기구, 오제세, 이명수, 이은권, 이인영, 이종배, 이해찬, 정용기, 정진석, 조승래, 홍문표, 이상민 의원이 이름을 올렸고, 시,도지사에는 이시종, 안희정, 이춘희, 이재관(대전시장 대행)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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