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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의원, 국정농단 최순실 불법재산 환수 특별법 제정을 촉구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11/30 [13:47]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와 국회의원 시민단체 등이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정농단 최순실 불법재산 환수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

 

▲ 최순실 불법재산 환수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안민석 의원, 제 정당, 시민단체 일동     © 조승일 기자


박창일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상임대표는 "박정희로부터 박근혜, 최태민, 최순실로 이어져온 국정농단 세력과 이명박, 전두환 등 국정농단, 친일 반민족행위자 등 적폐세력의 부정축재 은닉재산이 천문학적이고 상상을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규모라는 것을 온 국민이 알고 분노하고 있으며, 하루빨리 이 은닉재산을 되찾아 국가에 귀속하여야 한다고"호소했다.

 

안원구 국민재산되찾기운동본부 집행위원장은 '최순실 불법재산 국고환수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100만인 서명운동이 showmethemoney.co.kr 진행된다며, 도곡동 땅의 실제 소유자, BBK의 실제 소유자, '다스'의 실제 소유자라고 할 수 있는 이명박의 실체적 파헤치기를 위한 프로젝트 역시 위와 같은 주소의 사이트(showmethemoney.co.kr)'쇼미더머니'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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