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 임박, 문재인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요청 드린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27 [21:51]

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 임박, 문재인 정부가 일할 수 있도록 야당의 협조를 요청 드린다.

 

 

▲ 박완주 의원     ©편집부

오늘(27) 국회 정론관에서 박완주 수석대변인은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문재인 정부의 첫 예산안 심사가 법정시한인 122일까지 이제 일주일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국회선진화법이 도입된 후 국회는 예산안 법정 처리시한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해왔다. 올해도 여야가 법정처리 시한을 준수함으로써 국민께 싸우는 국회가 아닌,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예산안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께 약속드린 공약 이행과 대한민국 경제를 발목 잡는 저성장과 양극화 문제에 대한 정부의 처방인 사람중심 경제의 실현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아직도 170개가 넘는 사업이 심사 보류 중인 것은 매우 유감이다. 특히 초고소득 증세, 공무원 충원, 일자리 안정자금, 아동수당 도입 등 국민이 요구하는 민생예산이 일부 야당의 반대로 발목 잡혀 있는 상황이다.

 

문재인 정부는 일하고 싶다. 민생과 경제회복이라는 국민의 명령을 짊어지고 나아가는 문재인 정부에 국회가 민의를 받들어 힘을 실어줘야 할 때이다.

 

문재인 정부가 하루빨리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야당의 대승적 협조를 요청 드린다. 그 시작은 바로 예산안이 법정시한 내 처리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한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박완주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