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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국가를 위한 두번째 시도 '세월호 2기 특조위' 설립을 위해 민주당 릴레이 인증샷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

조승일 기자 | 입력 : 2017/11/24 [12:26]

국민이 안전국가를 만들기 위한 두번째 시도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세월호참사에 대하여 누구 한명 제대로 책임 진 관료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제2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다 해도 박근혜정권의 행태 그래로 이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 다수 시민사회의 의견이다.

 

▲ 사진출처_박영선 의원 SNS     © 편집부

 

세월호 참사 당시 해수부 장관이었던 자유한국당 이주영 의원은 박근혜정권 때 아무런 제재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세월호 희생자의 유골이 발견되었으나, 그럴 은폐한 사실이 드러나자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온갖 비난을 문재인정권과 김영춘 해수부장관에게 쏟아부었다. 

 

이런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행태에 대해, 유경근 세월호 유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세월호의 적폐들이 아직 남아 있어 벌어진 일"이라고 일축하고 "이번 만큼이라도 정부와 해수부 내에 남아있는 ‘세월호 적폐관종세력’들을 철저하게 일소하여, 제대로 이 문제를 진행해주길 부탁한다”고 민중의소리와 인터뷰에서  밝혔다.   

 

▲ 유경근 세월호대책위 집행위원장 ㅣ 사진출처_민중의소리     © 편집부

 

이에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도 세월호 2기특조위 릴레이 인증샷 캠페인 동참 세월호2기특조위 설립을 위한 '사회적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사회적참사법) 제정' 약속 인증샷 캠페인에 동참합니다.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의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특조위 설립과 특별법 제정 촉구에 저 박영선도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SNS에 사진과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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