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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문화발전소 열터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을 떠난다.

편집부 | 입력 : 2017/11/24 [05:28]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하고 있는 문화발전소 열터는 <2017 신나는 예술여행>이라는 제하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으로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왔다.

 
이에 문화발전소 열터는 화성시의 다양한 시민들에게 전통문화 향유의 자리를 마련코자 이번 사업을 진행하며 이는 화성시 문화발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문화발전소 열터가 주관하는 행사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며 문화발전소 열터가 주관하는 2017년 신나는 예술여행 “주인공은 나야~ 나!”는 화성의 대표 문인 이옥선생님의 이야기인 “돌맹이를 삼킨 호랑이”를 모티브로 각색한 공연 작품으로 화성시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연이라고 밝혔다.
 
※이 공연은 흔히 접하는 미디어의 시각적 체험(핸드폰, 컴퓨터, TV)이 아닌 공연의 현장성을 극대화한 공연으로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게 됨으로써 관객들 스스로가 놀이의 진짜개념을 찾아가며 즐거운 전통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알려왔다.

 

※현재 동화초,효행초,반송초,기안중,안용중학교와 화성시남부장애인복지관,아르딤장애인복지관,새강지역아동센터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신나는 예술여행 “주인공은 나야~나!”는 공연 관람객들로부터 “사자탈춤 멋있다! 버나놀이 신난다! 공연 또 보고 싶어요!” 같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효행초등학교와 “2018 년 문화예술중심 플랫폼 체험 학습장 운영에 관한 전통예술과 인적자원 협약”을 채결하였다고 전했다

 

덧붙여, 2018년도에도 문화발전소 열터의 신명나는 행보의 응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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