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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원내대변인), 공수처의 설치는 권력의 부패를 막으라는 국민 명령에 따름이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21 [12:54]

강훈식 의원(원내대변인), 공수처의 설치는 권력의 부패를 막으라는 국민 명령에 따름이다.

 

 

▲ 강훈식 의원     ©편집부

오늘(21) 국회 정론관에서 강훈식 원내대변인은 오전 현안 브리핑에서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공수처의 설치 여부에 대한 논의를 이어 간다고 밝혔다.

 

공수처의 설치는 어느 누구, 어느 특정집단을 겨냥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권력남용과 부패한 권력을 견제하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름이다.

 

국민의 부름에 따라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기능을 공수처가 대신하는 것이다.

 

공수처의 설치는 피할 수 없는 국민적 염원이자,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이다. 더욱이 정치보복을 걱정하신다면 공수처 설치에 야당이 앞장서면 된다.

 

공수처의 정치적 중립성 및 독립성에 대한 우려는 국회 법안심사 과정에서 충분한 논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 당과 정부, 청와대는 공수처의 설치를 위해 열린 마음으로 야당과 논의해 나가겠다. 야당도 통 큰 협의에 나서주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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