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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포항지진피해 극복을 위한 범정부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20 [15:03]

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 포항지진피해 극복을 위한 범정부 대책마련을 촉구한다.

 

 

▲ 박완주 의원     ©편집부

오늘(20) 국회 정론관에서 박완주 의원(수석대변인)은 포항지진 발생 5일째, 포항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고통이 계속되고 있다. 이재민과 포항 시민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원내대표단 방문에 이어, 오늘은 추미애 대표가 현장을 방문해 이재민께 위로를 드리고 포항시가 하루속히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방안을 마련해 갈 것이라는 점을 말씀드린다.

 

아울러 지난해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경주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한달음에 달려와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57억 원이 넘는 성금을 모아주신 국민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

 

정부의 신속한 대응으로 응급복구율이 90%에 이르고 있고, 임대주택지원 등 지진피해대책을 발표했지만, 아직도 포항은 여진이 계속되고 있고, 이재민의 숫자도 줄어들고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피해규모 집계도 하루가 다르게 급증하고 있다.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에서부터 도시전체의 안전점검과 수험생을 비롯한 학생들의 학업지원, 지반 액상화 현상 대책 등 정부가 나서야할 일들이 한 둘이 아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비롯해 범정부적 차원의 전면적이면서도 촘촘한 지원을 촉구한다.

 

더불어민주당 또한 포항시민의 안전 확보와 일상회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박완주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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