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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수석대변인) 경북 포항 지진, 정부는 재난안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김동수 정치부장 | 입력 : 2017/11/15 [22:50]

장제원 의원(수석대변인) 경북 포항 지진, 정부는 재난안전 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 장제원 의원     ©편집부

오늘(15) 국회에서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오후 229분 경북 포항 북쪽 9km 지점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후 32분에 규모 3.6의 여진이 또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경북 포항뿐만 아니라 부산, 울산 등 전국적으로 진동이 감지되었다고 한다.

 

이번 강진으로 건물 벽과 담장이 붕괴되는 등 전국적으로 진동이 감진되었다고 한다. 정부는 지진 지역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불안과 혼란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도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만약의 사태를 대비한 재해대책시스템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학교·병원 등 공공시설이나 사회기관시설 등의 내진 대비를 포함한 철저한 안전대책도 강구해 할 것이다.

 

안전이 최우선이다. 정부는 신속히 피해현황을 파악하고 대책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국회 차원에서 모든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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